History

제 3회 이건음악회(1992)-탈리히 현악 4중주단 초청연주회

관리자 2024.02.22 조회 1599
Talich String Quartet 탈리히 현악4중주단   


협연 : 김현곤(클라리넷)


1st Violin : Petr Messiereur
2nd Violin : Jan Kvapil
Viola : Jan Talich
Cello : Evzen Rattay 



<Profile>

 

Talich Quartet는 체코의 다른 실내악단들과 마찬가지로 프라하 음악학교에서 스메타나 4중주단과 Panocha Quartet의 선생이자 고문으로 있는 J.micka교수의 탁월한 지도 아래 생겨났습니다. 4중주단의 이름은 체코필하모니의 유명했던 지휘자이며, 4중주단의 비올라 주자의 삼촌인 Vaclav Talich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 젊은 연주단의 공식적인 최초의 콘서트는 1965년에 개최되었고 최초의 국제적인 성공은 European Association of Music Festival이 개최한 현악 4중주 부문 경선에서 입상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이상을 계기로 이들은 Vienna, Besancon, Dijon, Divonne, Helsinki, Amsterdam, Prague, Salzburg 등 유럽 정상의 국제 음악제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4중주단의 모든 멤버들은 프라하의 음악 아카데미를 수료했으며, Talich Quartet는 체코필하모니의 실내악단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들의 레파토리는 하이든, 모짜르트, 슈베르트, 베토벤, 스트라빈스키, 드뷔시, 쇼스타코비치, 바르톡, 라벨 등의 4중주곡과 체코의 스메타나, 야나첵, 마르티누 그리고 동시대의 체코 작곡가들의 작품 등 매우 광범위합니다.

국내에서의 수많은 콘서트뿐 아니라 유럽의 수개국,미국,캐나다,동유럽, 그리고 일본에 까지 관심을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에 Talicj Quartet는 체코의 음반 제작 회사인 Supraphon과 Panton(PA) 그리고 외국회사인 Calliope와 함께 성공적이고 다양한 음반은 제작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레코딩은 통해 Talich Quartet는 grand Prix du Disque de Charles Cros Paris 와 Diapason d’or a Grand Prix Audiovisual de L’Europe 이라는 두개의 중요한 국제적인 음반상을 수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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