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rio d'Argent 다르쟝 플륫 3중주단 초청연주회
Michel Boizot
Francois Daudin Clavaud
Xavier Saint-Bonnet
트리오 다르쟝은 Ecole Normale de Musique de Paris의 동창생인 미셀 브와조 (Michel Boizot),프랑스와 도댕 끌라보(francois Daudin Clavaud),쟈비에 생-보네(Xavier Saint-Bonnet)가 1984년에 결성한 플루트 삼중주단입니다.
트리오 다르쟝의 열정적인 플루트 주자들은 18,19세기에 작곡된 플루트 삼중주곡 가운데 미발표된 곡들을 알리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고전음악은 물론 현대 작곡가의 곡을 두루 연주하고 있으며 이 삼중주단에게 특별히 헌정된 곡들도 연주하고 있습니다.
트리오 다르쟝은 내용이나 형식에 얽매이는 전통적인 음악보다는 생동감이 넘치고 대중적인 음악을 역동적인 기법으로 연주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연주에서 조명을 이용한 스펙타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주형태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트리오 다르쟝 Le Trio d’Argent은 프랑스 문화부의 공인 그룹이며, 예후디 메뉴한 파운데이션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의 유명한 TV프로그램인 Jacques Chance의 ‘grand Echiquier’에 출연하였으며, 라디오와 다른 TV프로그램에도 자주 출현하고 있습니다. 음반 제작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는 이 삼중주단은 Carrere와 MDA Production과 4장의 CD제작을 계약한 바 있습니다.
트리오 다르쟝은 이탈리아,그리스,미국,쿠바,멕시코,일본,중국,베트남 등을 포함한 전세계를 무대로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 여러 차례 연주회를 가져 각광을 받았으며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