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bert J. Lucarelli(Oboe) 험버트 루카렐리 오보에 연주회
협연 : 박라나(하프)구본주/김영기(바이올린)김도연(비올라) 여미혜(첼로)
오늘날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가중의 하나인 험버트 J. 루카렐리는 뉴욕 타임즈에서 ‘미국 오보에 음악회 주도적인 연주가’로 평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메리칸 심포니, 이 솔리스티 베네티,런던 세인트 존 오케스트라,상 파울루 도 에스타도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아 비르투오지 등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왔습니다.
바흐 아리아 그룹과 벨라르테 트리오 아메리칸 4중주, 콜로라도 4중주, 에머슨 4중주, 맨하탄 4중주, 필라델피아 4중주단과도 함께 연주하며 오보에 음악의 관객층을 확대하는 데 노력해온 험버트 J.루카렐리. 이 솔리스티 베네티와의 협연을 두고 뉴욕 타임즈의 평론가 알렌 휴즈는 ‘진정한 비르투오즈”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그는 전 아메리카와 유럽,일본,호주와 아시아 지역에 가수의 순회 공연을 했으며, 아스펜, 앤젤 파이어, 차타쿠아, 뉴포트, 빅토리아 등 다수의 국제 음악제 에서도 오랬동안 활동하고 있습니다. 루카렐리와 연주한 지휘자로는 번스타인, 솔티, 스토코프스키, 피들러, 콘드라신,레바인,스트라빈스키 등이 있습니다.
루카렐리는 현재 코네티컷 주의 웨스트 하트포트 대학교 하트 음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연방 예술기금의 자문 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